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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그누보드 4 &gt; BBS &gt; 이정전 선생님 홈페이지 게시판</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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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BS 뉴스 -  새만금 방조제, 일부 허문다? '거액 혈세 낭비'</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38</link>
<description><![CDATA[SBS | 한주한 | 입력 2010.06.29 21:03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br/><br/>&nbsp;<br/><br/><br/>&lt; 8뉴스 &gt; <br/><br/>&lt; 앵커 &gt; <br/><br/>수조 원을 쓰고 19년을 들여 넉 달 전에 겨우 완공시킨 새만금 방조제가 다시 둑 일부를 허물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br/><br/>대체 무슨 이유에선지, 추가 비용은 또 얼마나 될지, 한주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br/><br/>&lt; 기자 &gt; <br/><br/>19년 간 모두 3조 8천억 원을 들여 지난 4월 완공된 새만금 방조제. <br/><br/>하지만 2~3년 내에 둑 일부를 허물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br/><br/>방조제 바깥 쪽 바닷 모래를 제방 안쪽의 매립토로 써야하는데, 운반통로가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 <br/><br/>정부가 검토중인 방법은 3가지. <br/><br/>먼저, 방조제를 그냥 둔 채 매립토를 특수장비로 쏘아서 메우는 비용은 8조 4천억 원, 수로를 만들어 모래를 운반할 경우에는 5조 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br/><br/>끝으로 방조제 일부를 헐어 바지선으로 운반하면 가장 적은 3조 7천억 원의 비용이 예상됐습니다. <br/><br/>특히, 둑을 허물어 통로를 만드는데만 7천 9백억 원이 추가 소요됩니다. <br/><br/>[김영길/국토해양부 지역정책팀장 : 다양한 대안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며 하반기 중에 전문가 토론을 거쳐 새만금위원회에서 확정할 예정입니다.] <br/><br/>상황이 이렇게 된 이유는 정치공약에 따라 새만금 토지활용 계획이 수시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br/><br/>[심교언/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 정권에 따라서 정치적 결정에 따라 좌우되는 게 너무 많다는 겁니다. 새만금 문제 같은 경우도 초기에 고민해야될 게 계속 미뤄져왔던 그런 나쁜 관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br/><br/>일관성 없는 정책 때문에 거액의 혈세만 낭비되고 있습니다. <br/><br/>(영상취재 : 박영철, 조정영, 영상편집 : 최혜영) <br/><br/>한주한 <a href='mailto:jhaan@sbs.co.kr'>jhaan@sbs.co.kr</a>]]></description>
<dc:creator>서범석</dc:creator>
<dc:date>Tue, 29 Jun 2010 23:35: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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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동산 거품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37</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421160804" TARGET='_blank'>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421160804</A><br/><br/>"부동산 거품 붕괴, 더이상 전망 아닌 현실이다"<br/>[인터뷰] 선대인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<br/><br/>부동산 거품관련 기사가 있어 스크랩해 둡니다.]]></description>
<dc:creator>서범석</dc:creator>
<dc:date>Thu, 22 Apr 2010 19:17: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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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녕하세요 허경선입니다.</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이정전 교수님,<br/><br/>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br/>지난 9월에 인디애나 대학에서 행정학 학위를 받고 10월에 귀국했습니다. <br/>지금은 한국조세연구원에 근무하고 있구요. 출근한지 2주 정도 되었습니다. 서울에 오자마자 바로 출근하고, 이사하고 정착 준비 한다고 인사도 빨리 못드리고 찾아 뵙지도 못했습니다. 박사 논문은 이산화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의 성과분석으로 썼구요. 미국 에너지 산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br/><br/>자주 연락 못드려서 죄송하구요.<br/>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br/><br/>허경선 드림]]></description>
<dc:creator>허경선</dc:creator>
<dc:date>Wed, 28 Oct 2009 17:29: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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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녕하세요 허경선입니다.</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35</link>
<description><![CDATA[허박사:<br/>소식주어 고맙습니다.&nbsp; 조세연구원에서 일하게 되었다구요. <br/>잘 되었습니다.&nbsp; 언제 시간 나면 만나십시다. <br/>이정전<br/><br/>&gt;<br/>&gt;<br/>&gt; 이정전 교수님,<br/>&gt; <br/>&gt;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br/>&gt; 지난 9월에 인디애나 대학에서 행정학 학위를 받고 10월에 귀국했습니다. <br/>&gt; 지금은 한국조세연구원에 근무하고 있구요. 출근한지 2주 정도 되었습니다. 서울에 오자마자 바로 출근하고, 이사하고 정착 준비 한다고 인사도 빨리 못드리고 찾아 뵙지도 못했습니다. 박사 논문은 이산화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의 성과분석으로 썼구요. 미국 에너지 산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br/>&gt; <br/>&gt; 자주 연락 못드려서 죄송하구요.<br/>&gt;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br/>&gt; <br/>&gt; 허경선 드림<br/>&gt;]]></description>
<dc:creator>이정전</dc:creator>
<dc:date>Sat, 31 Oct 2009 22:59:4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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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원발전연구원 채용 공고] 기후변화·신재생에너지 정책연구분야</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3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br/><br/><br/>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 진상현입니다.<br/>3월말까지 몸담았던 강원발전연구원에서 채용과 관련해서<br/>사람을 알아봐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br/><br/>2년동안 제가 맡았던 분야입니다.<br/>주변에 적합한 분이 있으면 소개해주십시요.<br/>강원발전연구원과 관련해서 문의할 사항이 있으시면<br/>언제고 저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br/><br/>그럼 강원도에 도움이 될만한 사람,<br/>추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br/><br/><br/>2009.7.7<br/>진상현 拜上]]></description>
<dc:creator>진상현</dc:creator>
<dc:date>Tue, 07 Jul 2009 16:36: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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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사 말씀</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32</link>
<description><![CDATA[선생님 안녕하세요, 바이로이트 대학 서범석 입니다. 그간 건강히 지내셨는지요. 멀리 있었지만 수업을 듣는 후배들을 통해 선생님 강의 소식은 계속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방학에는 내려가 있으실런지요. 저는 얼마전 부터 프로젝트 차 강원도 양구군에 들어와 있습니다. <br/>저는 지금 TERRECO(<A HREF="http://www.bayceer.uni-bayreuth.de/terreco/" TARGET='_blank'>http://www.bayceer.uni-bayreuth.de/terreco/</A>)라는 프로젝트에 소속되어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농업-생태계 시스템을 경제학적으로 분석하는 일이 저의 주 과제이고, 특히 농업과학 연구 성과를 어떻게 경제학으로 끌어들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석사 때 연구했던 주제를 계속 발전시키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누차 강조하셨던 것처럼 제 자신의 연구를 포함한 선행연구에 살을 붙이는 식으로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선택한 박사과정 프로젝트이고, 그래서 더욱 만족하면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br/>이 지역은 특히 고랭지 무와 배추가 재배되는 곳으로 그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도 상존하고 있습니다.&nbsp; 지금은 독일 학생 9명과 한국 학생 3명이 머물면서 토양과 수리수문, 이산화탄소 교환 측정 등 자연과학 연구와 사회과학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7월 부터는 세계식량기구에서 일을 하시던 박사 후 연구원 한 분이 더 들어오셔서 저와 같이 지역의 농업경제 자료를 모으고 분석하는 일을 시작하실 예정입니다. <br/>저의 연구가설은 석사 때와 동일하게 경제적 최적 투입량과 농업관행이 실제의 투입과 관행과는 다를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번에는 석사 연구에 더해 영양물질 순환과 토양유실, 하천에의 환경부하 등을 보다 폭넓게 고려하는 분석을 시도하고 있고 그 자료는 다른 자연과학 연구팀들이 진행하는 실험에서 얻어올 계획입니다. <br/>찾아뵙고 먼저 말씀 드리는 것이 예의일진대 게시판을 통해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가는 일이 생기는 대로 전화 드리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완연히 여름날씨가 시작되고 있는데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br/><br/>제자 서 범 석 드림]]></description>
<dc:creator>서범석</dc:creator>
<dc:date>Wed, 01 Jul 2009 12:17: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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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구과제 공모 : 1)지역난방과 가스난방의 만족도 2)그린홈100만호사업 만족도</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3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교수님, 선배님, 후배님 <br/><br/>저희 처에서 에너지 분야의 연구과제를 2건 공모하려고 하여 좋은 연구자를 아시면 추천해주세요. 금액이 작으니 수의계약 가능합니다. <br/><br/>첫번째 과제는 난방에너지의 이용효율화 관련하여 &#039;지역난방과 개별가스난방의 만족도 비교&#039;로 복수 지역의 지역난방과 개별가스난방 가구/아파트의 연간 난방비를 비교하고 만족도를 조사하는 것입니다. 1500만원 규모/11월 최종/<br/><br/>두번째 과제는 좀더 급하게 구하는데요.. ^^ 그린홈100만호 사업의 사업대상자에 대하여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이용현황 및 만족도를 조사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샘플추출하여 조사할텐데, 신재생 분야별 혹은 시설설치 연도별로 소비자 그룹을 구분하여 조사하고자 합니다. 1000만원 규모/8월 중순 최종/<br/><br/>과제 규모가 작아 주제 자체에 관심있으신 분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br/>소문내주시고 추천부탁드립니다. asap ^^]]></description>
<dc:creator>허가형</dc:creator>
<dc:date>Tue, 23 Jun 2009 11:03: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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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상현박사의 연구</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진박사: <br/>그 동안 집 이사를 하느라 인터넷을 쓰지 못해서 대답이 늦어졌습니다.&nbsp; 물론 전국의 에너지 이용양태와 서울의 양태가 다르겠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다른 지를 확실히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nbsp; 그래야 서울시의 특색을 살리는 에너지 정책이 나오겠지요.&nbsp; 이 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늘 강조하였듯이, 연구나 실태조사를 하기 전에 진박사가 현실에 대한 감을 대략 잡고 여기에 입각해서 진박사 나름대로 어떤 주장을 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 실태조사를 할 수는 없으니까요. 어떤 점을 주로 볼 것인가는 진박사가 주장하고 싶은 것과 직결되겠지요. 물론 그 주장은 이론적 근거를 가져야 하겠지요.&nbsp; 실태조사를 통해서 현실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도 있겠지요.&nbsp; 그러면 진박사는 새로운 주장을 구상해야 할 겁니다. 요컨대 조사나 연구에 초점이 있어야 하고 그 초점은 연구자가&nbsp; 주장하고 싶은 내용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nbsp; 진박사가 어떤 주장을 하고 싶은지 궁금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이정전</dc:creator>
<dc:date>Wed, 03 Jun 2009 14:00: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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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상현박사의 연구</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이사하느라 번거로운 일이 많으셨을텐데도 조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br/>기본적으로는 저소득가구에 대한 효율개선사업이 에너지절감, 온실가스감축, 복지개선, 고용창출이라는 측면에서 바람직한 사업이기에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차원에서의 정책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br/><br/>구체적으로는 조사결과를 가지고 얘기를 해야겠지만, 그래서 어떤 계층에게 어떤 사업을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가를 제시할 계획입니다. 예를 들면 저소득이라면 기초생활수급자인지 아니면 차상위계층의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이 필요한지 등을 조사해볼까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기본 에너지 소비량이 적기때문에 3,4인 가구로 구성된 차상위나 차차상위계층이 오히려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있어서 조사를 통해 적절한 정책타겟층이 밝혀질 것 같습니다.<br/><br/>다음으로는 어떤 사업이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으로 적합한지를 도출해보려 합니다. 예를 들면 주택단열을 개선을 통해 난방에너지 사용을 절감해주는 사업인지, 조명을 LED로 교체해주는 사업인지, 냉장고 같은 전력다소비 전자제품인지 등을 검토해보려 합니다. 저소득층 주택단열사업은 미국에서 weatherization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 따뜻한 마을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미 시행된 바 있습니다. 저소득층 냉장고를 고효율 에너지 저소비형으로 교체해주는 사업은 최근에 브라질에서 기후변화대책으로 인정받아 CDM사업으로 배출권이 거래된 바 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에도 이런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들 가운데 과연 적합한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br/><br/>이를 위해서는 서울시 저소득 가구의 현실을 잘 알고 있어야 하는데, 저는 에너지정책 전공이라 그부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연구원에 저소득 복지를 전공하는 박은철 박사님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weatherization 프로그램 도입에 참여했던 윤순진 교수님으로부터 연구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려드리고 다시 조언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br/><br/>&gt;<br/>&gt;<br/>&gt; 진박사: <br/>&gt; 그 동안 집 이사를 하느라 인터넷을 쓰지 못해서 대답이 늦어졌습니다.&nbsp; 물론 전국의 에너지 이용양태와 서울의 양태가 다르겠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다른 지를 확실히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nbsp; 그래야 서울시의 특색을 살리는 에너지 정책이 나오겠지요.&nbsp; 이 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늘 강조하였듯이, 연구나 실태조사를 하기 전에 진박사가 현실에 대한 감을 대략 잡고 여기에 입각해서 진박사 나름대로 어떤 주장을 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 실태조사를 할 수는 없으니까요. 어떤 점을 주로 볼 것인가는 진박사가 주장하고 싶은 것과 직결되겠지요. 물론 그 주장은 이론적 근거를 가져야 하겠지요.&nbsp; 실태조사를 통해서 현실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도 있겠지요.&nbsp; 그러면 진박사는 새로운 주장을 구상해야 할 겁니다. 요컨대 조사나 연구에 초점이 있어야 하고 그 초점은 연구자가&nbsp; 주장하고 싶은 내용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nbsp; 진박사가 어떤 주장을 하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br/>&gt;]]></description>
<dc:creator>진상현</dc:creator>
<dc:date>Thu, 04 Jun 2009 13:57: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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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상현박사의 연구</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얼마전에 정책통합이라는 주제로 STEPI 성지은 박사님과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정책통합의 요지가 하나의 정책으로 다양한 정책목표를 만족시키거나 하나의 큰 정책목표를 만족시키기위해 다양한 정책을 그 방향으로 몰고가야한다는 담론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소득층이나 사회복지시설의 조명을 LED로 교체해주는 지경부 사업의 경우 에너지복지와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려 하지만, 실제로는 에너지 사용량이 적은 저소득가국를 대상으로 하니 정책 효율성이 떨어지는데 이 경우 정책통합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느냐고 질문했더니, 다소간의 효율성 저하를 감수하더라도 유지해야한다는 입장이더라구요. 관점에 따라 결론이 다를 수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저희는 효율성/효과성을 중시하다보니 수정되어야 하는 사업으로 보았거든요. 그런 점에서 선생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특히 복지정책과 관련해서 중요한 것 같습니다. <br/>진상현 박사님의 연구를 통해 소득계층별로 보다 효과적인 사업을 제시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재원배분이 전기에너지는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 나와서 한전에서 관리하며 열에너지는 에특회계에서 나와서 지경부/에관공에서 관리합니다. 가정부문의 난방에너지 소비 비중이 높아서 열에너지 지원비중을 높이라고 했더니 재원이 달라서 곤란하다는 답변을 들었었기에 첨언합니다. <br/><br/><br/><br/>&gt;<br/>&gt;<br/>&gt; 진박사: <br/>&gt; 그 동안 집 이사를 하느라 인터넷을 쓰지 못해서 대답이 늦어졌습니다.&nbsp; 물론 전국의 에너지 이용양태와 서울의 양태가 다르겠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다른 지를 확실히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nbsp; 그래야 서울시의 특색을 살리는 에너지 정책이 나오겠지요.&nbsp; 이 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늘 강조하였듯이, 연구나 실태조사를 하기 전에 진박사가 현실에 대한 감을 대략 잡고 여기에 입각해서 진박사 나름대로 어떤 주장을 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 실태조사를 할 수는 없으니까요. 어떤 점을 주로 볼 것인가는 진박사가 주장하고 싶은 것과 직결되겠지요. 물론 그 주장은 이론적 근거를 가져야 하겠지요.&nbsp; 실태조사를 통해서 현실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도 있겠지요.&nbsp; 그러면 진박사는 새로운 주장을 구상해야 할 겁니다. 요컨대 조사나 연구에 초점이 있어야 하고 그 초점은 연구자가&nbsp; 주장하고 싶은 내용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nbsp; 진박사가 어떤 주장을 하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br/>&gt;]]></description>
<dc:creator>허가형</dc:creator>
<dc:date>Fri, 05 Jun 2009 20:05:4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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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구과제]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소비실태 조사·분석</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br/><br/>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 진상현입니다.<br/>6월부터 10월까지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소비실태 조사·분석"이라는 제목으로<br/>정책과제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br/><br/>최근에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이 에너지절약, 온실가스저감, 저소득가구 복지, 고용창출 등의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바마 정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br/><br/>이번에 서울시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소비실태를 조사해서,<br/>실제로 필요한 에너지복지 정책이 무엇인지,<br/>예를 들면, 주택단열사업인지, 냉장고 등의 에너지 다소비형 가전제품인지, LED 조명인지,<br/>그리고 이를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방안,<br/>정부와 민간부분 간의 협력방안 등을 도출해볼 계획입니다.<br/><br/>에너지, 복지, 기후변화, 고용 등과 관련해서 조언을 주신다면<br/>연구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br/><br/>그럼 앞으로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br/><br/><br/>2009.5.27<br/>진상현 拜上<br/><br/>**************************************************************<br/><br/>&lt;연구계획서&gt;<br/><br/>1. 연구배경<br/>○ 현재 중앙정부(지식경제부)는 2016년을 목표년도로 하여 ‘에너지빈곤층 Zero화’ 정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음. 이에 비해 지방정부 차원의 에너지복지정책은 전무한 실정이고, 서울시도 예외는 아님.<br/>&nbsp;  ╴게다가 중앙정부의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은 지방정부와의 협력 부족으로 체계적인 전달체계를 갖추지 못해 정책의 사각지대 문제가 대두되고 있음.<br/>○ 2008년 6월 서울시는 고유가에 대비한 에너지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으나, 에너지복지관련 프로그램은 중앙정부의 정책과 중복된 경우가 대부분임. 특히 근본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온실가스배출을 줄이며 에너지빈곤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정책은 아직 초보단계라고 할 수 있음.<br/>&nbsp;  ╴이에 서울시의 특성을 살린 에너지빈곤층에 대한 지역적 해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으며, 이와 더불어 국가적 문제해결을 위한 논의와 협력이 절실한 상황임.<br/>○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소비실태를 분석하고, 중앙정부 및 공공부문의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의 실태를 파악하며, 선진국의 에너지복지정책에 대한 검토를 통해서 서울형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을 제안하고자 함.<br/><br/>2. 연구질문<br/>○ 에너지 빈곤층의 규모 및 에너지 소비실태는?<br/>○ 외국 도시정부의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은?<br/>&nbsp;  ╴중앙정부와의 협력 및 차별성<br/>○ 서울형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은?<br/>&nbsp;  ╴중앙정부와의 협력<br/>&nbsp;  ╴민간부문과의 협력<br/><br/>3. 연구방법<br/>○ 각종 문헌자료 조사․연구<br/>○ 전문가 자문회의 : 4인 × 3회<br/>○ 에너지빈곤층에 대한 설문조사<br/>&nbsp;  ╴대상 : 최저생계비 100%, 120%, 150% 이하의 계층 300가구<br/>○ 에너지복지관련 담당자, 에너지복지 관련 공공‧민간기관 직원에 대한 심층면접조사<br/>&nbsp;  ╴서울시, 지식경제부 직원 : 3인<br/>&nbsp;  ╴에너지복지관련 비영리단체 관계자 : 3인<br/>&nbsp;  ╴공공기관 직원 : 3인<br/>&nbsp;  ╴민간기관 직원 : 3인<br/><br/>4. 연구목차<br/>제1장&nbsp; 서&nbsp; 론<br/>제2장&nbsp; 현행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의 현황 및 문제점<br/>제3장&nbsp;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소비실태 분석<br/>제4장&nbsp; 선진국 도시정부의 에너지복지 프로그램<br/>제5장&nbsp; 서울형 에너지복지 프로그램<br/><br/>5. 예상결론<br/>○ 서울형 에너지복지 프로그램 및 정책 우선순위 제시<br/>○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의 경제·사회·환경적 기대효과 추정<br/>○ 중앙정부 및 민간부문과의 협력방안 도출]]></description>
<dc:creator>진상현</dc:creator>
<dc:date>Wed, 27 May 2009 17:03: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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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구과제]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소비실태 조사·분석</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gt;<br/>&gt;<br/>&gt; 안녕하십니까?<br/>&gt; <br/>&gt;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 진상현입니다.<br/>&gt; 6월부터 10월까지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소비실태 조사·분석"이라는 제목으로<br/>&gt; 정책과제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br/>&gt; <br/>&gt; 최근에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이 에너지절약, 온실가스저감, 저소득가구 복지, 고용창출 등의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바마 정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br/>&gt; <br/>&gt; 이번에 서울시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소비실태를 조사해서,<br/>&gt; 실제로 필요한 에너지복지 정책이 무엇인지,<br/>&gt; 예를 들면, 주택단열사업인지, 냉장고 등의 에너지 다소비형 가전제품인지, LED 조명인지,<br/>&gt; 그리고 이를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방안,<br/>&gt; 정부와 민간부분 간의 협력방안 등을 도출해볼 계획입니다.<br/>&gt; <br/>&gt; 에너지, 복지, 기후변화, 고용 등과 관련해서 조언을 주신다면<br/>&gt; 연구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br/>&gt; <br/>&gt; 그럼 앞으로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br/>&gt; <br/>&gt; <br/>&gt; 2009.5.27<br/>&gt; 진상현 拜上<br/>&gt; <br/>&gt; **************************************************************<br/>&gt; <br/>&gt; &lt;연구계획서&gt;<br/>&gt; <br/>&gt; 1. 연구배경<br/>&gt; ○ 현재 중앙정부(지식경제부)는 2016년을 목표년도로 하여 ‘에너지빈곤층 Zero화’ 정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음. 이에 비해 지방정부 차원의 에너지복지정책은 전무한 실정이고, 서울시도 예외는 아님.<br/>&gt;&nbsp; &nbsp; ╴게다가 중앙정부의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은 지방정부와의 협력 부족으로 체계적인 전달체계를 갖추지 못해 정책의 사각지대 문제가 대두되고 있음.<br/>&gt; ○ 2008년 6월 서울시는 고유가에 대비한 에너지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으나, 에너지복지관련 프로그램은 중앙정부의 정책과 중복된 경우가 대부분임. 특히 근본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온실가스배출을 줄이며 에너지빈곤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정책은 아직 초보단계라고 할 수 있음.<br/>&gt;&nbsp; &nbsp; ╴이에 서울시의 특성을 살린 에너지빈곤층에 대한 지역적 해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으며, 이와 더불어 국가적 문제해결을 위한 논의와 협력이 절실한 상황임.<br/>&gt; ○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소비실태를 분석하고, 중앙정부 및 공공부문의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의 실태를 파악하며, 선진국의 에너지복지정책에 대한 검토를 통해서 서울형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을 제안하고자 함.<br/>&gt; <br/>&gt; 2. 연구질문<br/>&gt; ○ 에너지 빈곤층의 규모 및 에너지 소비실태는?<br/>&gt; ○ 외국 도시정부의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은?<br/>&gt;&nbsp; &nbsp; ╴중앙정부와의 협력 및 차별성<br/>&gt; ○ 서울형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은?<br/>&gt;&nbsp; &nbsp; ╴중앙정부와의 협력<br/>&gt;&nbsp; &nbsp; ╴민간부문과의 협력<br/>&gt; <br/>&gt; 3. 연구방법<br/>&gt; ○ 각종 문헌자료 조사․연구<br/>&gt; ○ 전문가 자문회의 : 4인 × 3회<br/>&gt; ○ 에너지빈곤층에 대한 설문조사<br/>&gt;&nbsp; &nbsp; ╴대상 : 최저생계비 100%, 120%, 150% 이하의 계층 300가구<br/>&gt; ○ 에너지복지관련 담당자, 에너지복지 관련 공공‧민간기관 직원에 대한 심층면접조사<br/>&gt;&nbsp; &nbsp; ╴서울시, 지식경제부 직원 : 3인<br/>&gt;&nbsp; &nbsp; ╴에너지복지관련 비영리단체 관계자 : 3인<br/>&gt;&nbsp; &nbsp; ╴공공기관 직원 : 3인<br/>&gt;&nbsp; &nbsp; ╴민간기관 직원 : 3인<br/>&gt; <br/>&gt; 4. 연구목차<br/>&gt; 제1장&nbsp; 서&nbsp; 론<br/>&gt; 제2장&nbsp; 현행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의 현황 및 문제점<br/>&gt; 제3장&nbsp;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소비실태 분석<br/>&gt; 제4장&nbsp; 선진국 도시정부의 에너지복지 프로그램<br/>&gt; 제5장&nbsp; 서울형 에너지복지 프로그램<br/>&gt; <br/>&gt; 5. 예상결론<br/>&gt; ○ 서울형 에너지복지 프로그램 및 정책 우선순위 제시<br/>&gt; ○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의 경제·사회·환경적 기대효과 추정<br/>&gt; ○ 중앙정부 및 민간부문과의 협력방안 도출<br/>&gt;]]></description>
<dc:creator>이정전</dc:creator>
<dc:date>Wed, 03 Jun 2009 13:47: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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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벼운 이야기</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가벼운 이야기 하나 올립니다. <br/><br/>A Small Story on research workers... <br/><br/>A Project Assistant, a PhD student and their Principal Investigator are on <br/>their way to a conference.. On their way through a park, they come across a <br/>wonder lamp. They rub the lamp and a ghost appears. <br/><br/>The ghost says, "Normally, one is granted three wishes but as you are three, <br/>I will allow one wish each". So the eager Project assistant shouted, "I want <br/>the first wish. I want to be in the Bahamas, on a fast boat and have no <br/>worries." "Pfufffff" and he was gone. <br/><br/>Now the PhD student could not keep quiet and shouted " I want to be in <br/>Florida with beautiful girls, plenty of food and cocktails." "Pfufffff" and <br/>he was also gone. <br/><br/>The PI calmly said, "I want those two idiots back in the lab after lunch at <br/>1.30pm" <br/>Moral of the story is: "Always allow the boss to speak first"&nbsp; <br/><br/><br/>--------------------<br/><br/>제자 게시판이 만들어졌으니 선생님께서 학생들 모여! 하시면 이 게시판으로 모여서 근황도 듣고 의견교환도 하면 좋겠습니다. ^^]]></description>
<dc:creator>허가형</dc:creator>
<dc:date>Thu, 21 May 2009 10:00: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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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가벼운 이야기에 대한 답장</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허가형박사:<br/>재미있는 글 올려주어서 고맙습니다. <br/>이정전<br/><br/>&gt;<br/>&gt;<br/>&gt; 가벼운 이야기 하나 올립니다. <br/>&gt; <br/>&gt; A Small Story on research workers... <br/>&gt; <br/>&gt; A Project Assistant, a PhD student and their Principal Investigator are on <br/>&gt; their way to a conference.. On their way through a park, they come across a <br/>&gt; wonder lamp. They rub the lamp and a ghost appears. <br/>&gt; <br/>&gt; The ghost says, "Normally, one is granted three wishes but as you are three, <br/>&gt; I will allow one wish each". So the eager Project assistant shouted, "I want <br/>&gt; the first wish. I want to be in the Bahamas, on a fast boat and have no <br/>&gt; worries." "Pfufffff" and he was gone. <br/>&gt; <br/>&gt; Now the PhD student could not keep quiet and shouted " I want to be in <br/>&gt; Florida with beautiful girls, plenty of food and cocktails." "Pfufffff" and <br/>&gt; he was also gone. <br/>&gt; <br/>&gt; The PI calmly said, "I want those two idiots back in the lab after lunch at <br/>&gt; 1.30pm" <br/>&gt; Moral of the story is: "Always allow the boss to speak first"&nbsp; <br/>&gt; <br/>&gt; <br/>&gt; --------------------<br/>&gt; <br/>&gt; 제자 게시판이 만들어졌으니 선생님께서 학생들 모여! 하시면 이 게시판으로 모여서 근황도 듣고 의견교환도 하면 좋겠습니다. ^^<br/>&gt;]]></description>
<dc:creator>이정전</dc:creator>
<dc:date>Thu, 21 May 2009 23:35:12 +0900</dc:date>
</item>
<item>
<title>로버트 쉴러 교수 특강 (Animal Spirits: How Human Psychology Drives the Economy, and Why it Matters for Global Capitalism</title>
<link>http://q01.asadal.net/~jjrhee/gnu/bbs/board.php?bo_table=free&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출처:
<strong></strong> <a target="_blank" href="http://www.lse.ac.uk/collections/LSEPublicLecturesAndEvents/events/2009/20090311t2006z001.htm"> Animal Spirits: How Human Psychology Drives the Economy, and Why it Matters for Global Capitalism</a><br><br>런던 정경대 Financial Markets Group public lecture 에 예일대 로버트 쉴러 교수가 와서 강연을 합니다. mp3로 녹음되어 올라올 예정이고, 올라오면 여기에도 링크해 놓도록 하겠습니다.<br><br><strong>Animal Spirits: How Human Psychology Drives the Economy, and Why it Matters for Global Capitalism</strong><br> Speaker: <em>Professor Robert J. Shiller</em><br> Chair: <em>Professor David Webb</em><br><em>This event was recorded on 20 May 2009 in Old Theatre, Old Building</em><br>
The global financial crisis has made it painfully clear that powerful
psychological forces are imperiling the wealth of nations today. From
blind faith in ever-rising housing prices to plummeting confidence in
capital markets, "animal spirits" are driving financial events
worldwide. Robert Shiller will put forward a bold new vision that will
transform economics and restore prosperity.<br><strong>Available as:</strong> <a target="_blank" href="http://richmedia.lse.ac.uk/publicLecturesAndEvents/20090520_1230_animalSpiritsHowHumanPsychologyDrivesTheEconomyAndWhyItMattersForGlobalCapitalism.mp3">mp3</a> (41 MB; approx 88 minutes)<br><strong>Available as: </strong> <a target="_blank" href="http://www.lse.ac.uk/collections/LSEPublicLecturesAndEvents/live/LSELive_previous.htm">video</a><br>]]></description>
<dc:creator>서범석</dc:creator>
<dc:date>Wed, 20 May 2009 16:04: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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